예수의 이름으로

2012.07.01 20:33

주바라기 조회 수:1109

"선포된 말씀으로 하는 큐티가 좋다"

언제인가 들은 말씀입니다.

정말 요즘 그 말씀이 실감 납니다.

게으르기는 해도 그래도 꾸준히 큐티를 한다고 하는데........,

요즘 생명의 삶과 더불어 목사님의 말씀 선포를 기록하고 생각나는 내용을 되새기며 하는 큐티

정말 놀랍게 내 생활 곳곳에 말씀이 스며들고 있어요.

지난주에 목사님 지시하신대로 손을 가슴에 얹고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부르니

가슴이 쿵쾅거리고 뜨거운 열이 퍼지고 전기에 감전 되는듯한~

도대체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려운 힘이 피를 따라 도는것 같았어요.

감정이 아니라 기분이 아니라 그 힘은 지금도 말씀을 읽는 내 심장을 울리고 있습니다.

큐티를 하는 내힘이 아니라 말씀으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힘이겠지요.

언제나 새로운, 어떻게 저렇게 항상 새로운 말씀을 선포하실까 하는 감탄을 뱉게 하는

우리 교회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그저 감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좋은 주님의 좋은제자 됨을 위해 노력...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