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사람들

2012.07.01 13:39

쁄라 조회 수:1157

그리스도의 사람들

 

 

(2:20) 지난주 설교 본문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는것이라.

찬송가 136

1.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때 오 오 오

때로 그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2,.._..._3..._...4..._...

5.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주가

그 무덤에서 나올때 오 오 오

때로 그일로 주께 영광 영광 영광

거기 너 있었는가 그때에

 

그때에 거기 나 있었습니다

당신이 십지가에 달릴때

의인의 자리에 앉아 재판장이 되어

당신을 심문하고 정죄하고 심판했습니다

당신은 죽어 마땅하다고

당신은 죽어야 한다고

나 거기

살인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시기와 미움과 분노로 가득찬 마음이,

살기 등등한 두손이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해가 그 밝은 빛을 잃고

예루살렘 성전 휘장이 찢어질때도

당신이 쏟으신 피가 비 되어 강처럼

하늘에서 땅으로 흘러내릴 때에도

어둠속에 갇힌 나는 거기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지나간 새벽

당신이 그 무덤에서 나올때

나 거기 떨며 있었습니다

찬란한 빛으로 살아오신 당신앞에

숱한 시간들을 죄에게 넘겨주고

생명을 도둑맞은 죽음의 종된 제게로

당신은 빛으로 오셨습니다

빛이신 당신안에서

나는 나를 보았습니다

 

당신이 달리신 그나무에

당신이 못박히신 그 십자가에

당신과 함께 못박힌 나를 ...

나는 당신과 함께 죽었고

당신의 살으심으로

내가 다시 산것을 ,

나 거기 있었습니다

당신이 그 무덤에서 나올때

그 일로 나는 주께 영광 영광 영광 을 돌립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