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이민오고 싶어하는 나라... 모두가 잘 살 것처럼 보이는 나라에도 어두운 곳은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가장 가난한 지역이자, 가장 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곳.. 하루에도 수십번씩 경찰차의 순찰이 이어지고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검문 및 잡혀가는 모습이 일상적인 이곳 바로 제인 / 핀치 지역입니다.


캐나다의 평균 가족 수입의 6분의 1밖에 되지 않는 돈으로 하루하루 먹고 살 걱정을 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히스패닉, 아프리카 출신 그리고 갱단들의 밀집지역에서 지난 3년연속 같은 자리에서 같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역하면서 우리는 많은 눈물을 흘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조금씩 희망의 빛이 보이고 반겨주는 손길과 동참하는 곳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치현교회의 귀한 성도님들의 기도도 함께 있었다고 우리는 믿습니다. 

내년에는 우리 함께 이 지역에서 섬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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