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하나님께 맡겨라

2019.05.12 12:31

chihyun 조회 수:63

자녀를 하나님께 맡겨라

 

어떤 어머니가 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아이들을 세상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키우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그 방법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녀는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기로 했습니다. 오직 자신의 소원과 결심을 마음 판에 새기고 육아일기를 매일 쓰며 그리고 하나님의 귀에 수백 번 반복해서 아뢰는 방법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소원은 이러했습니다.

 

나의 두 아이들이 국가나 사회에 유익한 사람이 되기를!

시간과 돈을 귀히 여겨 가치 있게 쓸 줄 알며

남의 수고의 가치에 소홀하지 않으며

물질이든 지식이든 가진 것을 혼자 누리지 말고

힘든 일과 쉬운 일을 나눠서 할 때는 힘든 일을 선택할 것이며

명령하는 사람보다는 먼저 본을 보이는 사람이 되고

외모와 가진 것으로 편견을 갖지 않게 되기를!

 

그녀는 날마다 이 제목을 가지고 기도했습니다. 그 후로 30년이 지난 다음 그녀의 두 아들은 훌륭하게 장성했습니다. 큰 아들은 국비장학생이 되어 미국에서 우주공학을 전공하고 교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국가로부터 받았던 장학금에 감사하여 장학재단을 만들어 사회로 환원시켰고 작은 아들은 의사가 되어 가난하고 소외된 환자의 친구가 되었답니다.

 

그녀는 자녀를 위하여 기도를 끊이지 않았더니 자기가 방법을 찾지 않아도 하나님이 길을 인도하셨고 아이들을 닦달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잘 해나갔으며 어려움이 없지는 않았지만 잘 극복이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이 이야기는 어떤 신앙 잡지에 실린 창환이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이 어머니는 우리와 별반 다름없는 보통 여인이었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꽉 붙들었던 어머니였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