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현교회 교회 비전을 읽으면서

2012.07.01 11:37

조억만 조회 수:1793

치현교회 교회 비전을 읽으면서

 

왜 치현이라고 이름을 바꾸어 부르게 되었는지 궁금해 했었는데 꿩이 노니는 작은 고개를 일컬어 치현이라고 한다고 하여 조금은 이해가 될 뜻 하지만 지금도 방화동교회가 더 정감이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치현 교회 홈을 알고 전도교회 홈에서 치현으로 바로 갈 수 있도록 홈 주소록에 올려놓기도 하였습니다.

때로 홈에 들려보기도 하고 쉼터에서 동물원지키기라는 깨임을 즐기면서 잠시 쉴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글을 올리고 싶어서 보았더니 회원등록을 하도록 되어 있어 등록하였고, 이렇게 작은 글을 적습니다.

 

이제 새해를 맞아 가면서 더욱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그리스도의 좋은 교회가 되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직 장 목사님은 기억이 되도록 인사를 나눈 적이 없는 것 같군요, 그러나 오목사님은 25년전에 내가 결혼할 때 주례를 서 주셨으므로 늘 마음에 존경을 하면서 지내오고 있습니다.

 

장 목사님 싸이버에서 인사를 드리게 되어 반갑습니다. 회원등록하면서 사진 한 장을 올려드렸습니다. 언제라도 저의 홈에도 들려주시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만 줄이지요, 살롬!